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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/스포츠

김연경, 평창 올림픽 비난하는 누리꾼에 일침한 사연? "내 나라 나쁘게 말하지마"

ⓒ김연경 인스타그램

[문화뉴스 MHN 김나래기자] 배구선수 김연경이 평창 동계올림픽을 비난하는 누리꾼에게 일침을 가한 사연이 화제다.


최근 김연경의 인스타그램에는 한 누리꾼이 "평창올림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?(what do you think about Pyeongchang Olympic?"라고 질문했다.


이어 "더러운가 아니면 더러운가 (dirty or dirty?) 너희 나라는 부끄러운 줄 알라 (shamed on your nations!)"라는 일방적인 비난 댓글을 남겼다.


이에 김연경은 "여기서 내 나라에 대한 나쁜 말을 적지 말라"고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끌었다.


한편 김연경은 중국 리그 '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'에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.


press@mhnew.com